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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 12. 21에 갱보협회 성탄예배가 있었습니다. 먼저 남녀생활관 식구들과 시무실 직원들이 한데모여 함께 성탄 축하예배를 드리고, 자장면과 탕수육, 새 우튀김으로 맛있게 점심을 먹고, 남녀생활관 식구들이 늘 기다리고 고대하는 빙고게임시간을 가졌습니다. 이제는 연례행사가 되어버린 빙고게임은 형제, 자매 모두 너무나 즐거워하는 시간입니다. 생활관을 퇴소한 형제들도 이 날만은 함께하며 성탄의 기쁨과 빙고의 즐거움을 함께 했습니다. 양말과 머플러를 선물로 받고 다과를 나누며 즐겁게 성탄의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.(사진첩 사진 참조)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