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4년 8월 출소한 자매가 여자생활관에 거주하면서 가족을 찾았습니다.
현재는 자녀들과 함께 살며 오랜동안 식당일을 하다가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'꽃과 사람'이라는 이름으로
꽃집을 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