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1일 예배시작 전 자매들 중에 문제가 생겨 예배를 드리지 못할 뻔 했는데, 용서를 구해 모두들 마음
을 다잡고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.
어수선한 가운데 예배가 시작되었지만, 시간이 갈수록 말씀은 더욱 뜨거워지고, 찬양은 더욱 깊어졌습니다.
하나님을 사모하고 예배를 사모하는 시간에 마음 뺏기는 일이 없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