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달에 처음 성경공부하러 온 형제가 찬양 인도하며 예배시간을 도왔습니다.
대표기도를 담당한 형제의 기도에는 구구절절 사연이 묻어있었고, 간절함이 있는 기도라는 걸 느낄 수 있
었습니다.
특송을 한 형제는 사회에 있을 때 성가대를 했었다고 했습니다. 이렇게 하나님을 알고 믿고 살았어도 죄를
지을 수 있음을 기억하고,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임을 잊지말라고
권면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