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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구치소의 예배는 늘 부흥집회처럼 은혜가 충만합니다. 예배시간을 기다리는 자매들이 너무 많은데, 공간은 한정적이라 안타까웠습니다. 예배를 돕는 반주자, 대표기도, 특송을 준비하는 자매들 모습에서 주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있음이 보이고, 예배에 참석한 다른 자매들에게서도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가 보여서 그 어느 예배보다 집중도가 있고, 말씀을 내 것으로 삼으려는 의지가 가득합니다. 지금 이 마음, 이 기도가 사회에 나가서도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돌아왔습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