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집회날짜가 27인데, 모든 종교집회는 매월 25일안으로 마쳐야 하는 교정시설기준 탓에 12월 집회는
없어서 오늘 특별히 전체가 함께 먹을 수 있는 떡과 귤을 준비해갔습니다.
1월 교정방학까지 두 달을 볼 수 없어서인지 오늘 예배시간은 그 어느 때 보다 열정적인 느낌을 받았습니
다.
못 보는 두 달 사이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도록, 성경보기와 기도에 힘쓰길 당부, 또 당부하고 돌아왔습니